행안부, 한국자유총연맹 특별검사…위법·부실 23건 적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행안부, 한국자유총연맹 특별검사…위법·부실 23건 적발

한국자유총연맹이 정관을 거스르고 총재 직무대리를 지정해 파행 운영을 이어오는가 하면 주요 부지 개발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하는 등 기관 전반을 총체적으로 부실하게 관리해 온 사실이 정부 감사에서 드러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실시한 한국자유총연맹 특별검사 결과를 23일 발표하고, 정관 위반과 임원·인사 관리 부실 등 총 23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적발해 엄중 문책과 처분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임원 관리와 직원 채용 등 인사 행정도 전반적으로 부실하게 운영돼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