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이적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HERE WE GO’ 문구도 덧붙여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을 보도한 만큼 조만간 공식 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였다.
이 때문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공식 계약 체결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입성을 확정한다면 데뷔전은 한국에서 치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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