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메가스터디교육과 함께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취약계층 학생 270여명을 선발하고, 이달 27일부터 메가스터디 무료 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선발된 학생들은 올해까지 메가스터디와 엠베스트의 전 과목 강좌 가운데 원하는 강의를 선택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메가스터디는 이들 중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학습용 태블릿 PC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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