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년 계약을 체결한다"면서 "공식 발표가 곧 있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입단을 최대한 앞당기려고 구단 주치의를 지난주 한국으로 파견해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