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올해도 오징어가 풍어를 이루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65t(34억6천만원)의 54.3% 수준이지만, 지난해에는 태안 앞바다에서 워낙 많은 오징어가 잡혔다.
지난해 7월 한 달 동안 신진항에서는 930t(118억원)의 오징어가 위판됐는데, 이는 2024년 7월 108.9t(20억2천만원)의 8.5배에 달하는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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