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이노베이션이 차세대 혈액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후보물질 'SynKIR-310'의 미국 임상 1상(CELESTIAL-301)에서 초기 용량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CELESTIAL-301은 재발성·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림프종(B-NHL)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미국 다기관 공개(Open-label) 임상이다.
앞서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는 코호트 1 환자가 중증 CRS나 ICANS 없이 투여 28일 만에 완전관해(CR)에 도달하고 6개월 이상 관해를 유지한 초기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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