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직원 업무수첩 '서울플래너 2026'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플래너 2026은 '건강'과 '활력'을 키워드로 제작됐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플래너 2026은 단순한 업무수첩이 아니라 서울의 정체성을 디자인으로 구현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매년 새해가 기다려지는 서울플래너를 선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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