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서울시 건강도시 정책 밑그림을 그리는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건강활력도시분과가 첫 현장 일정으로 서울물빛나루를 찾았다.
서울시는 건강활력도시분과가 이달 22일 강남구 개포동 서울물빛나루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방문해 수변·녹지 정책이 시민 생활공간에 어떻게 구현되는지 살폈다고 23일 밝혔다.
최희주 G3 서울 기획위원회 건강활력도시분과 위원장은 "수변공간과 정원, 건강정책을 개별 사업이 아닌 시민의 삶을 중심으로 연결하는 것이 앞으로 건강도시 구현의 중요한 방향이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국 간 유기적인 협업과 시너지를 끌어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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