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이노베이션, 혈액암 CAR-T 美 임상 고용량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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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이노베이션, 혈액암 CAR-T 美 임상 고용량 단계 진입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차세대 혈액암 CAR-T 후보물질 ‘SynKIR-310’의 미국 임상 1상(CELESTIAL-301)에서 일반적인 투여 범위를 넘어서는 구간까지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해 코호트 3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

CELESTIAL-301은 재발성·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림프종(B-NHL)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미국 다기관 공개 임상으로, 기존 CD19 CAR-T 치료를 받은 뒤 다시 병이 진행된 환자도 등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코호트 3은 기존 상용 CAR-T 치료제의 일반적인 투여 용량보다 높은 구간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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