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중국 최대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에서 한국공동관을 처음 운영하며 국내 애니메이션 지식재산(IP)의 중화권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
행사 기간 281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2,51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현지 시장에서 K-애니메이션의 사업 가능성을 확인했다.
참가 기업들은 대표 애니메이션 IP를 중심으로 라이선싱과 캐릭터 상품화, 콘텐츠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 현지 바이어들과 사업 협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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