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는 남주혁이 주연하는 시리즈 '코드'를 내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드'는 대만 드라마 '코드 부사덕유희'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 '코드'를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윤태주는 우연히 소원을 이뤄준다는 미스터리한 앱 '코드'의 초대 메시지를 받고 욕망의 소용돌이로 빠져드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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