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농촌특화지구' 전국 확대… 공간 재구조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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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농촌특화지구' 전국 확대… 공간 재구조화 시동

지방정부의 체계적인 공간 관리와 지역 특화 산업 활성화를 도모해 농촌 공간을 전면 재구조화한다는 뜻을 담았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장관은 지난 20일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최초로 농촌특화지구에 지정된 경상남도 합천군 쌍백면을 찾아 지역 주민, 마을기업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농식품부는 현장 방문에 맞춰 농촌 공간의 기능별 재구조화와 특화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한 농촌특화지구 활성화 방안을 전격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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