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시절 맞대결을 펼치던 카세미루와 리오넬 메시.
카세미루.
사진=인터 마이애미 특히 레알에서만 336경기를 뛴 카세미루는 당시 라이벌 FC 바르셀로나 소속이던 리오넬 메시를 전담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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