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정이 자동화돼 있지만 자동화만으로 좋은 커피가 만들어지는 건 아닙니다.결국 품질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의 전문성입니다." = 김정훈 투썸플레이스 커피생산팀장 지난 22일 기자단은 서울에서 차로 약 2시간을 달려 충북 음성군 성본산업단지에 도착했다.
◆60㎏ 생두도 팔레트째 투입…100m 라인이 '한 잔' 완성 공장 2층 견학로에 오르자 길이 약 100m의 커피 생산라인이 양쪽으로 길게 펼쳐졌다.
원두는 △생두 보관·자동 투입 △정선 △사일로 보관·배합 △버너·채프 배출 △로스팅 △제품 충진 △로봇 자동 입수·완제품 보관 등 총 7단계를 거쳐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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