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소특구, 2단계 사업 최종 승인…기후테크 글로벌 시장 공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강소특구, 2단계 사업 최종 승인…기후테크 글로벌 시장 공략

인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강소연구개발특구 종합평가에서 '인천 서해검단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인천 강소특구)'가 2단계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강소특구는 지난 2022년 지정된 이후 인천대학교를 기술핵심기관으로 삼아 대한민국 대표 환경특화 기술사업화 거점으로 조성되어 왔다.

고기능성 천연소재 개발기업 A사의 200만 달러 수출, 폐기물 선별 자동화 기업 B사의 'CES 혁신상' 수상 및 186억 원 투자 유치, 푸드테크 기업 C사의 미국 급식시장 진출 등 글로벌 무대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