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8월부터 '2026년 기후환경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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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8월부터 '2026년 기후환경학교' 운영

경기 고양시는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해 '2026년 고양시 기후환경학교'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기후환경학교는 '기후 위기 시대, 우리의 전환'을 주제로 기후 위험과 생태계 변화, 시민과 기업의 역할, 지속 가능한 소비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강연은 ▲ 인류세 시대 생태계 기반 적응법 ▲ 시민과 기업의 기후위험 줄이기 ▲ 기후 위기 시대의 대발생 생물 ▲ 기후 위기 시대, 생태계 변화와 우리의 전환 ▲ 기후 위기를 넘어서려면 왜 '나'보다 '우리'여야 하는가 ▲ 착한 소비는 없다, 하지만 더 나은 선택은 있다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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