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성장률을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재화(가전제품 등)와 서비스(음식숙박 등)가 모두 늘어 전기 대비 0.4% 증가했다.
건설투자는 토목건설이 줄면서 0.2% 감소했고, 설비투자는 기계류(반도체제조용기계 등)가 늘어 0.2% 증가했다.
2분기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를 보면 순수출이 0.3%로 전 분기(1.1%) 대비 크게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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