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환자가 몰리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지역 국립대병원을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하고 전국 의료체계를 대·중·소 진료권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응급·분만·소아 등 필수의료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을 의료 현장 전반에 접목해 지역 의료격차를 줄인다는 구상이다.
응급·분만·소아 등 필수의료에 대한 국가 책임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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