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노인보호구역 정비사업을 완료하며 교통약자 중심의 안전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노인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주변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편 용인시는 노인복지시설 주변 반경 300m 이내 도로를 경찰과 협의를 거쳐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호구역 확대와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어린이와 어르신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안전도시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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