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쇼핑 지분 1% 넘는 물량을 시장에 내놓으며 대규모 현금 확보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22일 공시를 통해 신 회장이 보유 중인 자사 주식 32만4천100주(지분율 1.15%)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 회장은 현재 롯데쇼핑 지분 10.23%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획대로 매각이 이뤄질 경우 지분율은 9.08%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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