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님, 백영고 사거리를 안전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양시 귀인초교에 다니는 학생이 삐뚤빼뚤한 서툰 글씨로 통학로 교통환경을 개선한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보낸 감사편지 내용 중 일부다.
시청사를 만안구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로 이전하고 현 청사 부지에 글로벌 미래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골자다.
최대호 안양시장.(사진=안양시) 최 시장은 “구상하는 안양의 미래는 ‘피지컬 AI 선도도시’”라며 “강소 제조기업과 센서생산 기업들이 많아 잘 연동하면 피지컬 AI 선도도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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