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21일 제297회 임시회 제5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대전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며 사업 필요성, 예산 편성 적정성,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추경안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만 해도 기존 예산 대비 2447억3700만 원(19.4%) 증가한 1조5064억2000만 원 규모이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역시 32억7600만 원이 늘어난 612억6700만 원 규모다.
■ “예산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체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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