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민선 5기 시정의 핵심 방향으로 행정수도 완성, 자족기능 확충,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제시하며 세종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공식화했다.
취임 이후 첫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조 시장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부터 지방공기업 혁신, 공공기관 유치, 국가산업단지 기업 유치, 대중교통 개편까지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세종의 미래 경쟁력을 다시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이날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민선 5기 시정의 핵심 과제로 삼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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