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100일 시정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에너지 산업 쇠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기존의 시설 투자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AI 기반 행정혁신, 의료서비스 개혁, 지역 인재 육성, 생활인구 확대를 핵심 축으로 새로운 도시 생존 전략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엄 시장은 "보령화력 폐쇄로 촉발된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라며 "공직사회부터 변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