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에서 인정 받았다.
신세계(004170)백화점은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과 1년여 동안 공동 연구한 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국제머신러닝학회(ICML)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23일 밝혔다.
AI 세일즈 에이전트는 영업 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고객 특성과 구매 패턴, 상품 운영, 프로모션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