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파이어블록스의 마이클 샤울로프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은 파이어블록스 창업과도 관계가 있는 독특한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23일 연합뉴스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창업 전 북한 해킹그룹 라자루스가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 등을 공격한 사건을 조사한 적 있으며, 이때가 파이어블록스와 같은 (안전한) 솔루션의 필요성을 처음 이해하게 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기관 고객의 디지털자산 사업 구축과 규제 준수를 지원해왔고 한국 기관들의 장기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면서 한국 시장 진출의지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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