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 착공식을 24일 오후에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사업비 396억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운정역에 600m짜리 회차선과 전기·통신 설비, 신호기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은 2024년 1월 국토교통부의 사업 확정 이후 같은 해 8월 파주시·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 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3월부터 노반·궤도 분야 실시설계를 추진해 올해 초 설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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