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는 지난 5월 소용량 조각과일 제품군을 개편한 결과 해당 카테고리 매출이 상승했다고 23일 밝혔다.
개편 이후인 5월 22일부터 지난 21일까지 롯데마트·슈퍼의 소용량 조각과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4% 신장했다.
매입 경로를 다양화해 제철 중심으로 판매해 온 수박·멜론 조각 과일을 올해부터는 연중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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