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도입 검토를 지시한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성분명 미페프리스톤)’이 온라인에서 여전히 불법 유통되고 있다.
국내에서 허가되지 않은 의약품이 후기와 상담을 앞세워 버젓이 택배로 유통 중일 뿐만 아니라 중국산 가짜 미프진을 판매하다 처벌받은 사례도 확인됐다.
22일 이데일리가 찾은 미프진 구매 사이트에 후기가 1088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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