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볼리에리 기자는 "구단은 공격형 윙어 영입을 위해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며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뎀벨레와 초기 접촉을 가졌다.하지만 뎀벨레는 현재 2028년 6월까지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과 직접적인 협상에 앞서, 알 힐랄 수뇌부는 이적 가능성에 대한 선수 입장을 확인하고자 뎀벨레의 대리인들과 먼저 대화를 나눴다"면서 "선수 측이 해당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경우, 알 힐랄은 PSG와 공식 협상을 시작해 합의점을 찾을 예정이다.현재까지 양 구단의 직접적인 접촉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PSG에서 알 힐랄로 이적한 사례는 네이마르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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