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축구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와 맨유 재계약 협상은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았다.맨유는 브루노 나이를 고려해 급여 삭감을 원하고 있는데 브루노 측은 더 높은 임금을 요구하고 있다.협상은 교착 상태가 됐고 추후에 회담이 있을 것이다.협상이 결렬되면 맨유는 이번 여름 브루노를 매각하거나 다음 시즌에 자유계약(FA) 이적으로 떠나도록 허용할 듯하다"라고 전했다.
브루노는 맨유와 2027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다.
브루노는 맨유에서 활약과 별개로 구단의 대우에 대해서 꾸준히 불만을 제기했기에 재계약 협상이 어려울 거란 전망은 이전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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