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이 70~80% 가량 진행된 시점까지 2위와 승점 10차 이상을 유지하면 우승할 수 있지 않을까.” 김기동 FC서울 감독(55)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 경기서 3-1로 이긴 뒤 환하게 웃었다.
지난 시즌 전북은 23승10무5패, 승점 79로 2위 대전하나시티즌(18승11무9패·승점 64)를 승점 14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지금 기세라면 2016시즌 이후 10시즌 만의 우승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