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58)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서 1-3으로 패한 뒤 패배를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이번 경기를 끝으로 포항은 원정 10연전을 마감했다.
박 감독은 잔디 교체 공사를 완료한 홈 경기장 포항 스틸야드서 25일 전북 현대를 맞아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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