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서 전사한 미군 장병의 유해 귀환 및 운구 행사에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 전사자들의 시신이 실린 관이 하나씩 공군 C-17 수송기에서 내려질 때 거수경례하며 애도를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숨진 미군 장병 유해 귀환식에 참석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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