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 달성군 초·중학생 522명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딥페이크·생성형 AI 활용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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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 달성군 초·중학생 522명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딥페이크·생성형 AI 활용법 교육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딥페이크 기술 확산으로 청소년 대상 디지털 윤리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구과학대가 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과학대는 지역사회 연계 앵커사업의 하나로 달성군과 협력해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박지은 대구과학대 총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기술 활용 능력뿐 아니라 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디지털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세대가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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