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박정희새마을대학원(PSPS) 대표단이 최근 라오스와 방글라데시를 방문해 주요 협력기관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영남대는 새마을학을 기반으로 세계 20여 개 대학의 관련 학과 설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과 연구, 정책 자문을 연계한 국제개발협력 모델도 확대하고 있다.
이정주 박정희새마을대학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졸업생들이 각국 정부와 연구기관에서 국가 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재로 성장한 모습을 직접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 정책 자문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는 글로벌 교육·연구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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