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일 65타 폭발' 드림투어 넘어 정규투어까지... 이민서, 솔라고 첫 점프투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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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65타 폭발' 드림투어 넘어 정규투어까지... 이민서, 솔라고 첫 점프투어 우승

유지인 기자┃이민서가 22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26 솔라고 점프투어 10차전'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2025년 4월 KLPGA 준회원으로 입회한 이민서에게 이번 우승은 점프투어 첫 정상이다.

이민서는 3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았고, 5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6번 홀 버디로 곧바로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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