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수박으로 여중생 차량 유인 시도…30대 외국인 구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상한 수박으로 여중생 차량 유인 시도…30대 외국인 구속

길에서 여자 중학생들에게 상한 수박을 건네며 차량에 태우려 한 30대 외국인이 구속됐다.

학생들은 수박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바늘로 찌른 듯한 구멍이 있는 것을 수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농장에서 판매가 불가능한 상한 수박을 가져와 피해 학생들에게 건넨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