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여성 1인 점포에 112 비상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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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여성 1인 점포에 112 비상벨

북구는 7월 21일 덕천시장과 덕천권역 골목형 상점가의 여성 1인 점포에 휴대용 비상벨을 전달하고 범죄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협약에는 가정용 방범 물품과 여성 1인 소상공인 비상벨 제공, 범죄 예방 교육·캠페인, 취약 환경 개선 방안 발굴 등이 담겼다.

정 구청장은 "혼자 일하는 여성 소상공인에게 비상벨이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일상에서 안전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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