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어린이 통학 안전 강화와 교통 봉사자 보호,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용 복지 인프라 구축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이 잇따라 나왔다.
최미선 의원(도시환경위원회)은 폭염 속에서 어린이 통학 안전을 지키는 봉사자와 학생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학교 앞 안심 그늘 프로젝트' 추진을 제안했다.
◇윤성관 의원 "서부경남 거점 '진주시 발달장애인 전문복지관' 건립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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