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새 총사령관 정식 임명까지 한 달 걸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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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새 총사령관 정식 임명까지 한 달 걸릴수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군 내부 갈등과 여론 악화를 수습하고자 새로 지명한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정식 임명되기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걸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은 22일(현지시간) 해설 기사에서 "법에 따라 젤렌스키 대통령은 국방장관의 추천을 통해서만 총사령관 임명이 가능한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현재 부재 상태"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우크라이나 매체 스트라나는 "젤렌스키 대통령은 드라파티가 신임 총사령관이 된다고 발표했지만, 아직 그의 임명에 관련한 공식 문서가 없다"며 형식적으로는 아직도 해임된 시르스키가 총사령관직을 유지하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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