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에 급소 맞고도 안타 친 MLB 신인, 고환 파열로 응급수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울에 급소 맞고도 안타 친 MLB 신인, 고환 파열로 응급수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의 신인 내야수 조슈아 구로다-그라우어가 파울 타구에 고환을 맞아 응급 수술을 받은 뒤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마크 카체이 애슬레틱스 감독은 22일 MLB닷컴 등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응급 수술을 받고 입원한 구로다-그라우어를 봤는데 표정은 밝았다"며 "엄청난 고통을 느꼈을 텐데도 타석으로 돌아가 안타를 치고 1이닝 동안 수비까지 소화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구로다-그라우어는 그 경기 첫 타석에서 빅리그 데뷔 첫 홈런을 치는 등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애슬레틱스는 5-2로 승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