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분들 무료 커피 드세요"...쿠팡 화재에 온정 베푼 카페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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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분들 무료 커피 드세요"...쿠팡 화재에 온정 베푼 카페 점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들을 응원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훈훈한 온정이 전해졌다.

22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맞은편에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 가맹점주는 화재 발생 이튿날인 지난 19일부터 소방관들에게 무료 커피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전날까지 100명이 넘는 소방관이 무료로 커피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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