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남성이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 강화군 강화읍에 홀로 사는 80대 남성 A씨가 실종됐다는 요양보호사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를 돌보던 요양보호사는 지난 18일 A씨를 만나지 못한 데 이어 다음날에도 귀가한 흔적이 없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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