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vs 대전...농구 게임 두 판 맞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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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vs 대전...농구 게임 두 판 맞 붙는다

21일 그라비티가 카드 수집으로 나만의 로스터를 완성하는 농구 게임 'NBA Rise'의 글로벌 CBT를 시작했고, 22일 조이시티는 3대3 실시간 대전으로 승부를 가리는 '프리스타일 리부트(FreeStyle: Reboot)'의 국내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같은 농구를 다루면서도 한쪽은 선수 카드를 모아 덱을 짜는 수집형, 다른 한쪽은 조작 실력이 그대로 승패로 이어지는 실시간 대전형으로 방향을 달리했다.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원작 '프리스타일'의 3대3 실시간 대전과 스트리트 농구 감성을 유지하되 엔진을 새로 갈아끼워 그래픽과 캐릭터 움직임을 다듬은 게임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게임와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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