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근무 중인 한국인 남성이 국영 복권 1등에 당첨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베트남 매체에 따르면 한국인 K씨는 지난 11일 추첨된 ‘파워 6/55’ 복권에서 1등에 당첨돼 1028억 동(약 57억 8800만 원)의 당첨금을 받았다.
이번 당첨은 베트남 복권에서 외국인 1등 당첨 사례로는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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