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2회에서는 ‘전사 TOP7’과 ‘현역 습격자’가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초특급 라인업의 ‘한류 대전’이 공개된다.
이날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성리, 장한별, 이창민, 박현빈, 신승태, 재하를 대결 주자로 호명한다.
이어 장한별과 신승태의 맞대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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