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자동화' 물류센터, 화재안전 관리는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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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자동화' 물류센터, 화재안전 관리는 '제자리'

2년 전부터 시행 중인 창고시설 화재안전기준에는 스프링클러 설치 기준 강화와 방화구획 개선, 화재안전관리 강화 등이 담겼다.

문제는 2020년 건축허가를 받은 인천 쿠팡물류센터가 강화된 화재안전기준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데 있다.

이 중 72.7%에 달하는 4325곳은 2024년 물류시설 화재안전기준 강화 이전에 등록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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