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순자산이 토지자산 상승에도 국내 주식 가격이 해외보다 가파르게 오르며 전체 증가폭은 전년 대비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금융자산(2경3291조원)이 3.8%(857조원) 늘어나 증가폭이 전년(2.7%) 대비 확대 됐음에도 순금융자산(1271조원)이 전년 53.8% 큰 폭 증가에서 2025년말 –20.4%로 감소 전환한 데 기인했다.
비금융자산은 토지자산을 중심으로 확대됐으며 순금융자산의 큰 폭 감소는 전년 증가에 대한 기저효과와 함께 국내 주식시장이 해외 대비 호조를 보였던 점이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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