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시즌 첫 골을 신고한 손흥민(LAFC)이 빡빡한 팀 일정 탓에 당분간 출전 시간 관리를 받을 전망이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22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미국프로골프(MLS)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출전 시간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산토스 감독은 "앞으로 리그스컵을 포함해 한 달 동안 9경기를 치르고 이동 거리도 긴 살인적인 일정을 마주한다"며 "이런 상황에서는 손흥민 같은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조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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